도미니카

식민지 시대 유산 농장 재배가 이어지는 동카리브 섬 카카오

도미니카는 화산성 동카리브 토양에서 소량의 카카오를 재배하며, 식민지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는 유산 농장 재배 전통을 보유하고 있다. 1720년대에 설립된 수프리에르의 Bois Cotlette 농장은 Criollo 재배를 지속적으로 유지해 왔으며, 이 지역에서 가장 오래 운영되는 카카오 농장 중 하나로 꼽힌다. 섬의 우림 내륙과 미네랄이 풍부한 토양은 총 재배 면적은 작지만 풍미 중심의 카카오를 뒷받침한다.

생산은 장인 규모이며 대량 수출보다는 스페셜티 메이커를 지향한다. 기후 변화와 허리케인 노출 — 특히 2017년 마리아 — 은 최근의 재식 패턴에 영향을 주었다. 도미니카는 생산량 기준으로는 소규모 생산국으로 남아 있지만, 동카리브의 Criollo 피난처로서 역사적·유전적 가치를 지닌다.

도미니카의 산지 (1)

출처

  • Bois Cotlette Estate — https://bois-cotlette.com
  • Cocoa of Excellence Programme — Caribbean entries https://www.cacaoofexcellence.org